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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dPress KBoard fe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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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ordPress KBoard fee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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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휴 입점 문의글]]></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266]]></link>
			<description><![CDATA[[영문 테스트]영문 제휴문의 테스트]]></description>
			<author><![CDATA[[영문 테스트]영문 제휴문의 테스트]]></author>
			<pubDate>Tue, 31 Oct 2023 16:03:53 +0000</pubDate>
			<category>BUSUNESS_CONTAC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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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관장 ‘2020년 억대 RMB 클럽 상’ 수상]]></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265]]></link>
			<description><![CDATA[정관장은 중국 최대 유통채널 알리바바의 티몰 글로벌에서 주관하는 ‘TG1000 티몰 글로벌 2020 파트너 서밋 (TG1000 TMALL GLOBAL 2020 PARTNERS SUMMIT)’에서
<span style="color:#0000FF;">‘2020년 억대 RMB 클럽 상’</span>을 수상했다.

이 상은 연간 억대 RMB(위안)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브랜드 인지도, 호감도 등 다양한 기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브랜드에 수여되는 상이다. 

티몰 글로벌은 현재  92개 국가와 지역의 25,000+ 브랜드가 판매되고 있다.  
금번 시상식은 코로나19로인해 4월16일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올해는 33개 브랜드만 ‘슈퍼 TG1000 억대 RMB 클럽(SUPER TG1000 100 MILLION CLUB)’에 입성했다.

2016년7월에 티몰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정식 오픈한 정관장은 월 매출 10만 위안에서 부터 시작하여 에이컴메이트와 함께 3년 만에 억대 RMB(위안) 이상의 매출 성과를 거두었다.

<img src="http://www.accommate.com/wp-content/themes/skt-white/images/partner/tmall/press.png" alt="press.png" />]]></description>
			<author><![CDATA[jake]]></author>
			<pubDate>Mon, 27 Apr 2020 12:34:23 +0000</pubDate>
			<category>PR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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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에 온라인으로 1500억원어치 상품을 파는 사람을 만났다]]></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264]]></link>
			<description><![CDATA[한국 사람들한테는 유명하지 않지만,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업계에서는 꽤 이름을 날리고 있는 업체가 있으니 ‘에이컴메이트’다. 이 업체의 지난해 매출은 약 1500억원. 대부분이 중국에 온라인으로 상품을 팔아서 만든 매출이다. 미국의 건강보조식품과 한국의 패션, 뷰티상품이 주력 판매제품이다.

<img src="https://byline.network/wp-content/uploads/2019/06/jamy-610x275.png" alt="jamy-610x275.png" />

이런 사이트를 운영하기 때문에 한국의 일반인 입장에선 이 업체를 알기 어렵다. 사진은 에이컴메이트가 운영하는 B2B2C 플랫폼인 ‘제이미’

한국 사람들이 에이컴메이트를 잘 모르는 이유는 이 업체가 상품을 판매하는 채널이 모두 ‘중국’에 있기 때문이다. 한국과 미국은 상품 공급처의 역할을 한다. 그래서 에이컴메이트에 상품을 공급하는 협력사(제조·브랜드사)가 아니라면 에이컴메이트가 무슨 일을 하는 회사인지 잘 알 수 없다. 그래도 에이컴메이트와 같이 일하는 브랜드들은 쟁쟁하다. 아모레퍼시픽, 이랜드, 이니스프리, 비디비치, 써스데이아일랜드, 정관장, 이마트, YG 등이 에이컴메이트에 상품을 공급하는 파트너다.

에이컴메이트가 중국에 상품을 파는 방식

에이컴메이트가 중국에 상품을 파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B2B2C 플랫폼’이라 불리는 도매 쇼핑몰을 운영하는 것이다. 한국과 미국에서 소싱한 다양한 상품을 중국의 소매상들에게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에이컴메이트가 B2B2C 플랫폼이라 불리는 이유는, C(일반고객)에게 상품을 파는 B(소매상)에게 상품을 파는 B2B 쇼핑몰이기 때문이다. 에이컴메이트는 크게 제이미(JAMY)와 100BANG(百帮)이라는 이름의 B2B2C 플랫폼을 운영하는데, 여기서 나오는 매출을 합치면 약 450억원이다.

물론 중국의 일반 소비자들도 이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긴 하다. 에이컴메이트 B2B2C 플랫폼의 약 5%가 일반 소비자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이들에게는 ‘소매가’로 상품이 판매된다. 월 최소 5개 이상의 상품을 구매하는 등의 규정을 준수하는 도매회원에게는 통상 소매가에서 15~2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이 판매된다는 설명이다.

또 다른 하나는 ‘크로스보더 판매대행’ 모델이다. 중국 온라인 판매를 생각하고 있지만, 막상 직접 하려니 너무나 어려운 브랜드 및 제조사가 이 방식을 이용할 수 있다. 예컨대 중국에 온라인으로 상품을 판매하려고 하더라도 당장 어떤 ‘판매채널’에 상품을 팔아야 잘 팔릴지 감이 없어 난감할 수 있다. 알리바바그룹의 C2C 쇼핑몰 ‘타오바오’에 팔지, B2C 쇼핑몰 ‘티몰’에 팔지, 그것도 아니면 2위 업체라는 징둥닷컴에 팔지, 한국의 셀러들이 익히 하듯 모든 판매채널에 동시에 팔아야 될지 막막하다. 어떻게 판매채널 입점을 하더라도 쇼핑몰 운영과 마케팅, 물류, CS 등에서 많은 어려움이 동반될 수 있다.

에이컴메이트는 이런 어려움을 한 번의 계약으로 해결해준다. 에이컴메이트가 판매채널 입점부터 사후 운영(Operation)까지, 마치 해당 업체의 온라인사업부서가 된 것처럼 대행해 주는 것이다. 계약 방식은 업체들마다 조금씩 다른데 크게 ‘위탁판매’와 ‘사입’ 모델로 나뉜다. 판매대행은 업체의 상품이 온라인으로 판매될 때마다 일정 수수료를 부가하는 모델이고, 사입은 에이컴메이트가 브랜드사의 상품을 구매해서 마진을 올려서 현지 판매채널에 판매하는 모델이다. 이 판매대행 모델에서 에이컴메이트가 만들어내는 매출이 약 1000억원이다.

어떻게 잘 팔 수 있을까

크로스보더 이커머스로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싶은 브랜드업체들의 숙제가 있다면 단연 ‘잘 파는’ 것이다. 그러나 ‘잘 파는’ 것은 쉽지 않다. 한국에서는 쟁쟁한 브랜드더라도 중국으로만 넘어가면 힘을 못쓰는 경우를 우리는 이미 많이 봤다. 대중국 정책 리스크도 무시할 수 없다. 2017년 사드(THADD) 배치 논란으로 촉발된 한국 수출상들을 대상으로 전개된 무역 보복을 우리는 기억한다.

시장 환경도 문화도 다른 중국이라는 국가에 어떻게 하면 온라인으로 상품을 잘 팔 수 있을까. 중국의 판매채널마다 다른 특성은 또 무엇일까. 송종선 에이컴메이트 홀딩스 대표에게 이야기를 들어봤다.

<img src="https://byline.network/wp-content/uploads/2019/06/songjongsun-610x411.jpg" alt="songjongsun-610x411.jpg" />

송종선 에이컴메이트 홀딩스 대표이사. 에이컴메이트 홀딩스는 에이컴메이트 중국법인 3개, 미국법인 1개, 한국법인 1개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는 지주사다. 송 대표는 에이컴메이트상해법인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

“KT에서 오래 일하시다가 2010년 에이컴메이트에 합류하셨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에이컴메이트에 합류하기 전에 KT 전자상거래 계열사에서 ‘구매대행 사업’을 맡았어요. ‘엔조이뉴욕’과 ‘엔조이밀란’이라고 쇼핑몰에 미국과 유럽 패션 상품을 소싱해서 한국에 선보이는 일을 했죠. 어찌 보면 한국에서 직구사업을 한 1세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던 중 신규사업으로 우리가 판매하고 있는 패션상품을 중국에 판매하는 사업을 검토하게 됐어요. 사업을 위해 중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기업들을 조사하던 중 ‘에이컴메이트’를 알게 됐습니다. 에이컴메이트가 막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였는데 굉장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벤치마킹을 많이 했습니다.

이후 에이컴메이트에 합류하게 된 과정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당시 KT의 중국진출 파트너사 대표로 있던 분이 에이컴메이트의 투자사로 회사를 옮기게 됐는데 그 분이 저를 에이컴메이트에 추천해줬어요. 에이컴메이트는 2008년 제이미닷컴이라는 B2B2C 플랫폼으로 시작한 업체인데, 당시 에이컴메이트 창업자는 B2C를 새롭게 하고 싶어했어요. 본인은 B2C를 해본 경험이 없으니, 중국 B2C 이커머스 사업 경험이 있는 저에게 추천이 들어온 것이에요.

“에이컴메이트 합류 이후 B2C사업은 잘 됐나요?”

망했어요. 알리바바그룹의 B2C 쇼핑몰 티몰에 한국관이 열렸는데 락앤락이랑 컨소시엄을 맺어서 같이 들어갔어요. 우리가 패션을 하고 락앤락이 생활용품을 하는 그림이었는데 성과가 너무 안 좋았습니다. 제가 한국 전자상거래 경험만 16년 이상이었는데, 중국에서 1년을 일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어요.

이후 에이컴메이트는 알리바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국의 브랜드를 론칭해주고 마케팅까지 해주는 방향으로 선회를 해요. 알리바바그룹이 너무 똑똑하게 ‘결제’와 ‘물류’ 인프라를 선점했거든요. 결제물류 인프라는 일개 개인사업자가 노력해서 깔 수 있는 것이 아니었는데, 알리바바 플랫폼의 상황이 너무 좋았죠. 물론 이것도 우여곡절은 있었습니다. 거의 3년 가까이 고생을 했는데, 시장 환경이 풀려서 B2C 사업이 안정화되기 시작했어요.

“티몰 판매대행 비즈니스 비중이 커지게 된 배경이군요. 그러고 보니 에이컴메이트는 티몰 정식등록 운영업체를 표방합니다. ‘정식등록’에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알리바바 플랫폼에 상품을 팔려면 많은 노하우가 필요해요. 그래서 이걸 대신해주는 회사들이 많이 생겼는데, 이 중에는 사기꾼도 많고 실제 브랜드업체와 대행업체 사이에서 소송도 많이 걸리곤 했어요.

그래서 알리바바가 운영업체를 인증해주고 있어요. 알리바바에선 그것을 ‘TP(Taobao Partner)’라고 부릅니다. 만약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사가 티몰에 상품을 팔고 싶어요. 근데 이 사람이 중국을 너무 모르는 것 같으면, 알리바바가 이 브랜드에 TP를 붙여줘요. 반대로 브랜드사가 알리바바 판매를 하고 싶은데 잘 모르면, TP에 먼저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하기도 해요.

알리바바는 TP를 굉장히 까다롭게 선정해요. 직접 운영업체의 사무실도 와보고, 회사와 브랜드간 계약서도 보고, 그간 성공사례도 보고, 회사가 운영하는 티몰점포 평가등급과 거래규모도 다 살펴봐요. 그렇게 알리바바가 인증을 해준 업체가 800여개 있습니다.

이 800여개 업체는 또 분기별로 평가를 하기도 하는데요. 에이컴메이트는 그 중에서 상위 3% 안에 드는 유일한 한국회사에요. 평가 등급은 6성급까지 있는데, 제가 알기로 6성급 TP는 중국회사 2개밖에 없고 에이컴메이트는 5성급 회사입니다. 아무래도 알리바바 차원에서 공인해주는 것이다 보니 판매대행업을 한다고 아무나 들어올 수 없는 ‘진입장벽’이 있어요.

“B2B2C 플랫폼으로 제이미와 100BANG 두 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뭐가 다른 건가요?”

제이미와 100방은 모두 에이컴메이트가 운영하는 독립몰이에요. 독립몰 운영주체로 ‘한국법인(에이컴메이트코리아)’을 두고 있죠. 하지만 실제 운영조직은 중국에 다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 쇼핑몰 모두 중국에 있는 소매업체가 상품을 가져다가 팔 수 있게 하는 B2B 수익모델을 갖고 있어요. 두 개의 차이가 있다면, 제이미는 80여개 계약 브랜드의 상품을 플랫폼에 올려놓고 중국 소매상들에게 팝니다. 기본적으로 상품 번역을 포함한 콘텐츠 업로드를 해주고, 기업고객의 구매가 발생하면 도어투도어(Door to Door) 물류까지 다 해주는 모델이에요.

반면, 100방은 중국 소매상들이 상품구매를 요청할 수 있는 쇼핑몰이에요. 예를 들어서 제가 중국에서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는 셀러라고 해봐요. 그리고 중국인들이 많이 보는 한국 드라마에 인기 연예인이 어떤 옷을 입었다고 해요. 아마 저는 그 옷을 팔고 싶어질 거예요. 그런데 한국어를 모르는 중국 소매상이 직접 한국 사이트에 방문해서 옷을 사기는 너무 어렵죠. 그때 100방에 대신 그 옷을 사달라고 요청을 하는 것이에요. 중국어로 100은 숫자 ‘백(百)’을 의미하고, 방(帮)은 ‘돕다’는 뜻이거든요. 백방으로 알아봐준다는 의미와 많은 도움을 준다는 의미가 함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이미는 밥상을 차려놓고 드시라고 하는 모델이라면, 100방은 원하는 게 있으면 뭐든 음식을 차려서 해주는 모델이라고 볼 수 있어요. 앞단에서 차이는 있지만, 뒷단에서 처리하는 프로세스는 같습니다.

“중국에 온라인 판매를 하려고 하는 분들은 ‘판매채널’ 선택부터 고민일 것 같아요. 어떤 채널에 팔아야 잘 팔릴까요?”

입점만 할 수 있다면 카테고리 불문하고 알리바바 계열의 B2C 마켓플레이스 ‘티몰’이 최고라고 봐요. 에이컴메이트도 판매대행 운영 매출의 90% 이상이 알리바바 계열에서 나오고 있거든요. 알리바바 계열이라고 하면 ‘타오바오(C2C 오픈마켓 형태를 취하고 있다.)’도 있지만, 타오바오는 마케팅 측면에서 활용하는 것이지 브랜드 업체가 입점을 한다고 하면 역시 티몰입니다.

물론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라면 ‘징둥닷컴’ 입점 판매를 같이 해볼 수 있을 거예요. 징둥은 태생이 전자제품 판매업체였고, 그래서인지 남성고객도 많은 편이에요. 상품 배송을 받고, 물건을 직접 본 이후에 결제대금을 지불하는 COD(Cash On Delivery) 서비스도 제공하죠. 물론 징둥이 알리바바 따라 간다고 ‘플랫폼형(마켓플레이스형)’으로 확장을 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매입형’ 쇼핑몰이라 배송도 빠르고 잘 돼 있어요.

다만, 저는 패션이나 화장품을 판매하는 브랜드 업체라면 징둥 입점 판매는 추천하지 않아요. 징둥이 알리바바와 치고받는 경쟁사이긴 하나, 브랜드 입장에서 ‘현금 흐름(Cash Flow)’이 좋지 않아요. 징둥은 판매가 일어난 뒤에 한 달 정도 뒤에 돈을 지급하는데, 알리바바는 거의 매일 돈이 들어와요. 알리바바는 점포 개설할 때 법인 알리페이 계정을 만들어야 되는데, 상품대금, 물류대금 등 모든 돈의 흐름이 이 알리페이 안에서 이루어지거든요. 바이어도 셀러도 돈을 떼일 염려가 없어요.

이 외에 직구 쇼핑몰인 VIP닷컴이나 마케팅 채널로 부상한 ‘샤오홍슈(중국판 ’인스타그램‘이라고 불린다.)’ 정도를 고려해요. 카테고리마다 다르지만 한국의 하이마트와 비슷한 ‘쑤닝닷컴’ 입점을 고려할 수도 있는데 저희는 전혀 안하긴 합니다.

“한국에는 카페24, 메이크샵 등 쇼핑몰 호스팅업체를 통해 독립몰을 만드는 셀러들이 굉장히 많아요. ‘스타일난다’와 같이 독립몰을 기반으로 잘 성장한 쇼핑몰도 꽤 있죠. 중국에서는 독립몰이 되나요?”

안 됩니다. 일단 중국에서 독립몰을 운영하면서 상거래 행위를 하려면 ICP 인증이라는 것을 받아야 해요. 이 게 지역별로 다르긴 한데, 외자법인은 거의 안내준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독립몰을 굳이 만들지 않더라도, 티몰에 들어가면 그 자체를 ‘독립몰’처럼 운영할 수 있어요. 에이컴메이트도 티몰글로벌에서 온라인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패션’, ‘건강보조식품’, ‘화장품’ 세 가지 품목을 직접 팔고 있어요. 티몰이 독립몰은 아니지만, 사실상 독립몰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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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몰 삼성전자관의 모습. 도메인부터 삼성(samsung.world.tmall)이 붙는다.

여기에 더해 티몰 독립몰 구축은 플랫폼 안에 전용공간을 열고 알리바바가 제공하는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알리바바가 가진 생태계가 단순히 상거래 사이트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물류는 ‘차이냐오’, 콘텐츠 채널로 ‘웨이보’, ‘샤오홍슈’, 결제는 ‘알리페이’가 있어요. 알리바바가 너무 많은 생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판매자 입장에서는 그 생태계에 들어가는 것이 동일한 돈을 쓰고도 효율적인 ROI(Return on Investment)를 내는 것이 가능한 거죠. 혼자서 독립몰을 하면 ROI가 떨어지고요.

물론 ‘무인양품’과 같이 중국에서 독립몰을 열심히 하는 업체도 있어요. 무인양품은 티몰에도 매장을 내서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는 상품이 조금밖에 없고 모든 상품은 독립몰에서만 판매하고 있죠. 만약 중국고객 중에 무인양품 매니아가 있고, 그 고객이 티몰에 가서 무인양품 물건을 사려고 했는데 물건이 없다? 그러면 독립몰 가서 살 수 있겠죠.

“한국 셀러처럼 여러 마켓플레이스에 동시 판매하는 셀러들은 중국에 없나요?”

한국에는 독립몰도 만들고, 동시에 네이버, 11번가, 지마켓 이런 곳에 입점해서 독립몰은 매출이 50%가 나오고, 나머지 판매채널에선 또 50%가 나오고 하는 곳이 많죠?

중국에는 거의 없어요. 대개는 온라인 판매채널 하나에만 입점하던가, 티몰과 징둥 두 개만 하던가 하는 식이에요. 저도 처음에 한국 시장에 들어왔을 때 모든 판매채널에 다 판매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티몰에서 100을 파는 상품이, 징둥에서는 8을 파는 경우가 나와요. 두 개 채널을 운영하는 인력이 모두 별도로 투입되는데, 역량이 분산되는 것이죠. 아무래도 중국은 온라인 시장을 알리바바가 독주하다보니 굳이 여러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할 이유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중국 시장에 특별히 잘 팔리는 한국상품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중국인들의 한국제품 선호는 카테고리별로 온도차이가 있어요. 전체 통계를 보자면 중국인들이 직구를 선호하는 국가 중에서 한국이 5등 정도 해요. 우리보다 잘 팔리는 상품으로는 일본, 미국, 독일 같은 나라가 있죠. 아무래도 중국인들이 직구를 선호하는 품목은 먹고 마시고 바르는 종류에요. 화장품, 퍼스널케어, 분유와 기저귀 같은 유아동품, 여기에 건강보조식품과 화장품이 직구로 많이 팔립니다.

그 중 특별히 한국상품이 잘 팔린다고 체감되는 품목은 ‘화장품’이에요. 제가 보기에 이건 중국이라서 잘 팔린다기 보단, 한국 화장품 산업이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상대적으로 한국패션은 화장품에 비해서는 그 매력이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그리고 한국산 ‘건강보조식품’은 중국인들에게 그렇게 특별히 선호되는 대상이 아니에요.

“아이돌 굿즈가 그렇게 잘 팔린다고 하던데요?”

에이컴메이트도 한류상품을 팔곤 해요. 하지만 특별히 언급할만한 상품군은 아니에요. 제가 보기에 굿즈는 방탄소년단이 중국에서 뜨면 팔리고, 또 다른 연예인이 중국 와서 콘서트를 하면 팔리고, 신규앨범을 발매하거나 하면 잘 팔리다가, 이벤트가 끝나면 확 죽는 상품이에요. 예를 들어서 빅뱅이 중국에서 콘서트를 한다고 하면 ‘야광봉’은 없어서 못 팔죠. 반면, 콘서트가 없으면 판매량은 잔잔하죠.

모든 연예인들의 관련 상품이 잘 팔리는 것도 아니에요. 실제 싸이는 떴지만, 싸이 굿즈는 안 팔렸고, 마찬가지로 악동뮤지션이 떴지만, 악동뮤지션 굿즈가 잘 팔리는 것은 아니었어요. 반면, 지드래곤(권지용) 굿즈는 매우 잘 팔렸죠.

고마운 게 어쨌거나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만큼 ‘정품앨범’을 잘 사주는 나라가 없어요. 팬이라면 당연한 예의라고 생각하고 사주더라고요. 재밌는 사례가 하나 있는데 중국에선 빅뱅의 ‘승리’ 굿즈가 잘 팔리거든요. 한국에서는 이슈가 있었는데, 중국 팬들은 의리가 있어요. 승리의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사가더라구요.

“크로스보더 이커머스의 핵심 이슈는 ‘물류’와 ‘결제’입니다. 에이컴메이트가 직접 관련 서비스를 하지는 않는데 어떻게 해결했나요?”

에이컴메이트가 운영하는 독립몰 같은 경우 결제는 ‘위챗’과 ‘알리페이’를 연동시켜서 해결했어요. 물류는 중국으로 들어가는 특송물류는 ‘위엔통’, ‘SF익스프레스’ 같은 국제택배를 상황에 따라서 최적의 물류수단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쓰고 있어요. 대개 현지 고객구매가 발생하면 한국에서 항공운송으로 상품을 보내는 방식으로 물류를 운영하죠. 보통 중국 고객 도착까지 7~10일 걸린다고 하는데 대략 7일 정도면 배송이 끝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면, 마켓플레이스에 판매대행 하는 경우는 이런 선택지가 한정적입니다. 알리바바든, 징둥이든, 중국의 대형 마켓플레이스는 결제와 물류를 모두 시스템에 연동시켜 놨어요. 만약 해당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다면 반드시 그 마켓플레이스의 생태계에서 제공하는 결제와 물류를 써야 된다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티몰에 상품을 판매한다고 하면 알리바바의 물류 플랫폼 ‘차이냐오’를 무조건 써야 돼요.

요즘 이쪽 업계에서는 중국 보세창고에 물건을 보관해놓고 현지 중국고객 구매가 일어나면 현지 물류센터에서 바로 배송하는 방식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이건 입점한 마켓플레이스가 어디냐에 따라서 그쪽 카테고리 담당, 혹은 물류 담당자가 지정해준 보세창고에 미리 판매할 상품을 재고로 입고시키는 방식이에요. 제품 하나하나 HS코드를 따서 어드민 페이지에 등록해 시스템 연동작업을 하여 판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배송시간 측면에서 중국 셀러와 비교하더라도 큰 차이가 나지 않게 경쟁할 수 있어요. 리드타임은 대략 3~5일 정도로 보고 있고, 대도시 고객의 주문이라면 3일 안에도 도착하더라고요.

“중국 수출사업자들에게 2017년 싸드 사태는 악몽이었죠. 지금 격화되고 있는 미중 무역갈등도 미국 상품을 중국에 파는 업체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해요. 향후에도 발생할 수 있는 중국의 정책 변화 리스크에 에이컴메이트는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고자 하나요?”

아무래도 한국과 중국 사이의 정책적인 이슈가 생기면 한국 상품을 중국에 판매하는 우리 같은 업체는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실제 싸드가 2017년 3월에 터졌는데, 이후 저희가 판매하는 한국 제품들의 고객후기나 댓글에 악플이 가득 찼어요.

당시 에이컴메이트는 중국 왕홍(인플루언서)을 이용한 마케팅을 많이 했었는데, 싸드 사태가 터지자 왕홍들이 팬 떨어져나간다고 돈을 줘도 한국 상품 마케팅은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입점한 플랫폼에서도 한국 상품 관련 행사를 전부 없애버렸습니다. 마켓플레이스의 노출지원이 있어야 매출비중을 끌어올릴 수 있는 판매 구조에서 이건 치명적이죠.

그래서인지 2017년 에이컴메이트의 중국 직구 매출(한국으로 보면 역직구)은 절반 이상 떨어질 정도로 완전히 폭망했습니다. 그나마 중국 내수사업이 잘 받쳐줘서 매출 목표는 어찌어찌 맞출 수 있었어요.

사실 정책 이슈는 국가별로 판매하는 상품을 다변화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싸드 사태 당시 저도 직원들에게 한국 상품 말고 다른 나라 상품을 팔아보자는 의견을 많이 받았어요. 어찌됐든 지금은 많이 풀렸습니다. 에이컴메이트가 2017년 8월말부터 왕홍 마케팅을 재개했는데, 그 이유가 싸드 사태로 악화된 분위기가 조금씩 풀리고 있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에요.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lt;엄지용 기자&gt; drake@byline.network]]></description>
			<author><![CDATA[jake]]></author>
			<pubDate>Fri, 13 Dec 2019 10:58: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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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263]]></link>
			<description><![CDATA[你好！
My name is Karol Cichecki and I am working as a sales specialist in Moleo company (https://moleo.eu/). We are one of the fastest growing polish companies in e-commerce sector. Furthermore, we are distributor of goods for more than 300 polish producers, and we have a few own brands. Presently, we would like to sell items on Chinese marketplace. As far as we are concerned, we are particulary interested in cooperation with Tmall platform. I would be grateful if  You could let me know something about Your business and possibilities for cooperation with   Us :) I have also prepared a short information about our company below!
1) We have a few own brands:
- https://lulando.eu/ Lulando (Mother&amp;Baby category)
- https://oocosmetics.eu/ One &amp; Only Cosmetics (Cosmetics)
- https://animaly.eu/ Animaly (Pet Articles)
- https://vitna.eu/  Vitna (Healthly supplements) 
2) Our best sellers list:
A) Lulando:
a1) LULANDO multifunktionales Babynest Kuschelnest Babynestchen (80 x 45 cm). Weiches und sicheres Baby-Reisebett Babybett Nestchen für Neugeborene. Grey Clouds / Dots Grey
https://www.amazon.de/LULANDO-multifunktionales-Kuschelnest-antiallergisch-hergestellt/dp/B06XSYQF9P/ref=sr_1_1?ie=UTF8&amp;qid=1542874269&amp;sr=8-1&amp;keywords=5902659881335
a2) LULANDO Babydecke Kuscheldecke Krabbeldecke aus 100% Baumwolle (80x100 cm). Super weich und flauschig. Kuschelige Lieblingsdecke für Ihr Baby. Mint - Grey Stars
https://www.amazon.de/LULANDO-Kuscheldecke-Krabbeldecke-flauschig-Lieblingsdecke/dp/B01M5EEK5I/ref=sr_1_1?s=baby&amp;ie=UTF8&amp;qid=1542874385&amp;sr=1-1&amp;keywords=5902659880437
a3) LULANDO Stoffwindeln und Moltontücher 70x80cm (5er Set). Waschbare Windeln und Spucktücher für Ihr Baby Sternchen Grau
https://www.amazon.de/LULANDO-Stoffwindeln-Moltont%C3%BCcher-Waschbare-Spuckt%C3%BCcher/dp/B01I18U9CQ/ref=sr_1_1?ie=UTF8&amp;qid=1542874812&amp;sr=8-1&amp;keywords=5902659880024
a4) Lulando Classic Kindersofa Kindercouch Kindersessel Sofa Bettfunktion Möbel
https://www.amazon.de/LULANDO-Kindercouch-Kindersessel-Bettfunktion-Kinderm%C3%B6bel/dp/B01F7FOAMG/ref=sr_1_1?s=baby&amp;ie=UTF8&amp;qid=1542874833&amp;sr=8-1&amp;keywords=5906395189625
B) One &amp; Only Cosmetics:
b1) One&amp;Only für Männer Schnell wirkende Haarentfernungscreme oder Creme mit Aloe-Vera
https://www.amazon.de/One-Only-Haarentfernungs-Creme-Hautbefeuchtung-Aloe-Vera-Creme/dp/B07953H157/ref=sr_1_1?s=baby&amp;ie=UTF8&amp;qid=1542875703&amp;sr=8-1&amp;keywords=5902860654346
b2) One &amp; Only Forming Pâte Mat Effect High Hold for Beard Matifiant and Hair, 80 g, pâte pour cheveux et barbe, tenue extra-forte, crème de coiffage pour plus de volume et straffheit, pour les hommes
https://www.amazon.de/One-Only-Forming-mattierende-Straffheit/dp/B07BWCQ2LG/ref=sr_1_1?s=baby&amp;ie=UTF8&amp;qid=1542876205&amp;sr=8-1&amp;keywords=5902860654919
b3) One&amp;Only Cosmetics Nagel Intensive Conditione mit Biotin, Base Coat, 7 ml, Basis für Nagellack
https://www.amazon.de/ONE-ONLY-NAILS-Regenerierung-gesplitterten/dp/B076TDMMT5/ref=sr_1_1?s=baby&amp;ie=UTF8&amp;qid=1542876367&amp;sr=8-1&amp;keywords=5902860653608
b4) One&amp;Only Bartöl &amp; Haaröl 125 ml Öl zur Bartpflege Pflegeöl für alle Haartypen
https://www.amazon.de/One-Only-Cosmetics-Bartpflege-Inhaltstoffe/dp/B074N4BD91/ref=sr_1_1?s=baby&amp;ie=UTF8&amp;qid=1542876325&amp;sr=8-1&amp;keywords=5902860652137
C) Animaly:
c1) ANIMALY TIPI Tente pour les Chiens Chats, Maison pour les Chiens Chats, avec le coussin amovible, protection contre le sol froid, 60 cm x 60 cm 
https://www.amazon.de/ANIMALY-Haustierbett-Haustierh%C3%BCtte-anwendbarem-Kiefernholz/dp/B07BYZ4MX1/ref=sr_1_1?s=baby&amp;ie=UTF8&amp;qid=1542876917&amp;sr=8-1&amp;keywords=5902659884879
c2) ANIMALY CANAPÉ SIMPLY  Canapé pour les Chiens Chats, Lit pour les Chiens Chats, remplissage anti-al
https://www.amazon.de/ANIMALY-Haustierbett-Schlafplatz-antiallergisch-waschmaschinengeeignet/dp/B07BLTD529/ref=sr_1_1?s=baby&amp;ie=UTF8&amp;qid=1542876938&amp;sr=8-1&amp;keywords=5902659884558
c3) ANIMALY Nest Haustierbett Hundebett Katzenbett, Schlafplatz für Hunde und Katzen, Vielseitige Liegematte für Kleine Vierbeiner, Reisebett für Heimtiere, antiallergisches Haustiersofa, Tierlaufstall
https://www.sgifashop.com/index.php?main_page=product_info&amp;products_id=164329
D) Vitna
d1) Vitna FITNESS Shaker 500ml oder 700ml, hochwertige Shakerflasche, Proteinshaker, Sportflasche, Fitnessflasche, Trinkflasche, spülmaschinenfest, praktisch und handlich, mit ergonomischer Form, BPA-frei
https://www.amazon.de/Shakerflasche-Proteinshaker-Fitnessflasche-sp%C3%BClmaschinenfest-ergonomischer/dp/B07DNFR8K9/ref=sr_1_1?ie=UTF8&amp;qid=1542878382&amp;sr=8-1&amp;keywords=5902860655145
d2) VITNA VITAMIN B12 500 µg, 100 Kapseln Nahrungsergänzungsmittel, gegen Müdigkeit Leistungsschwäche, Stärkung des Immunsystems, regt die Produktion der roten Blutkörperchen an, hochdosiert, gluten free, 100% VEGAN, ohne Gentechnik, glutenfrei
https://www.amazon.de/VITNA-100-Tage-Kur-Nahrungserg%C3%A4nzungsmittel-hochdosiert-Gentechnik/dp/B079V9JQCS/ref=sr_1_1?s=drugstore&amp;ie=UTF8&amp;qid=1542878624&amp;sr=1-1&amp;keywords=5902860654940
d3) Vitna finnish Xylitol Sweetener Finnisches Xylit Süßungsmittel 500 g, 100 % vegan, niedriger glykämischer Index GI 7, für Diabetiker empfohlen
https://www.ebay.de/itm/Vitna-Finnisches-Xylit-Susungsmittel-500g-100-vegan-fur-Diabetiker-empfohlen/163123217156?hash=item25fae6c304:g:Jz4AAOSwob9a8sYc:rk:1:pf:0
3) Current sales to China - no sales to Chinese customers
4) Key focus category - Cosmetics, Mother&amp;Baby
5) Turnover - ytd: 18 mln €
6) Current sales channels - online
If You have any questions do not hesitate to ask. I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 as soon as possible. 
谢谢您的帮助!         
Karol Cichecki]]></description>
			<author><![CDATA[Moleo]]></author>
			<pubDate>Mon, 11 Mar 2019 22:59:44 +0000</pubDate>
			<category>BUSUNESS_CONTAC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휴 입점 문의글]]></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259]]></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CBT PLATFORM B2C 벤더 루이르라고 합니다.

저희는 동남아 시장을 메인 마켓으로 현재 브랜드/넌브랜드 상품들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운영 방법으로는 Direcrt merchandsing/Consigement를 동시에 진행하여 보다 많은 상품들을 해외 쪽으로 소개를 하려고 하고, 브랜드의 경우 국내에 B2B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동남아 소비자들에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첫번째,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과 두번째, 동남아 시장에 진출 계획에 대해서 혹시 계획이 있으시다면 저희와 함께 진행을 해보시는것을 제안드리려고 메일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가능한 시간 대에 한번 찾아 뵙고 말씀을 드렸으면 합니다. 
검토해보시고 관심이 있으시다면 피드백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진행하는 샵 URL 전달 드리겠습니다

http://www.qoo10.sg/shop/BRANDSCOLLECTION
http://www.qoo10.sg/shop/luire 

감사합니다
루이르 드림]]></description>
			<author><![CDATA[(주)루이르]]></author>
			<pubDate>Wed, 30 Aug 2017 14:56:45 +0000</pubDate>
			<category>BUSUNESS_CONTAC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휴 입점 문의글]]></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25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루이까스텔 영업부 김동하 대리입니다.
중국 온라인 사업 진출에 대한 문의를 하고자 연락을 드립니다. 당사는 한국 1위의 골프 웨어 브랜드로써 16년 기준 연 매출 3000억 규모이며 국내에 30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에는 미국, 캐나다, 일본에 법인을 세우고 매장을 운영 중 입니다. 자사 브랜드에 대한 중국 고객의 수요는 검증 되었으며, 효율적인 중국 시장 진출 방안에 대해 고민 중에 있습니다. 특히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온라인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방안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Accommate의 Operating Agency 서비스를 통해 중국 진출의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만나서 이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듣고자 하오니, 문의 확인 후 아래 연락처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VL&amp;CO]]></author>
			<pubDate>Tue, 08 Aug 2017 17:47:01 +0000</pubDate>
			<category>BUSUNESS_CONTAC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휴 입점 문의글]]></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25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주)에이치엠 영업관리팀 배경린 사원입니다.

(주)에이치엠은 한국에서 화장품을 해외로 공급하는 최상위권 회사입니다.

한국의 설화수,헤라,이니스프리,에뛰드,토니모리,더샘,스킨푸드,네이처리퍼블릭,SNP,메디힐,제이준 등 많은 브랜드를 총판 및 해외수출 에이전트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싱가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중국 등지로도 수출업을 영위하고 있으며,더불어 국내외로 활발한 B2B사업을 전개 중에 있습니다.

최근 많은 단가하락으로 인해 금번부터는 에이컴메이트의 중국 역직구 사이트에 직접 좋은 단가로 공급을 의뢰합니다. 

현재까지 공급을 하는 많은 업체들 보다 모든 브랜드에서 좋은 공급률과 배송기간을 약속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미팅을 희망하니 일정계획을 주시면 반영하여 조율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주)에이치엠]]></author>
			<pubDate>Wed, 02 Aug 2017 12:11:38 +0000</pubDate>
			<category>BUSUNESS_CONTAC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휴 입점 문의글]]></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25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의류제작회사 NJ 인터내셔널의 해외영업담당 박철민 입니다.
중국 온라인 입점 관련하여 문의드리기 위해 연락드립니다.
주식회사 엔제이는 의류제작회사로 한국의 유명 온라인 브랜드들의 주요 의류제작회사이며, 
주상품이 핸드메이드 코트 등 FW 아우터 제작 회사로서 특히 온라인 쇼핑몰 및 동대문 브랜드들 사이에서 입지가 커가고있는 회사입니다.
그러한 강점을 가지고 '무드셀라'라는 브랜드를 론칭하여 GS몰을 중점으로 작년 2016 FW에 트랜트부분 매출 1위를 하고, 
올해도 GS나 롯데몰, 무신사 등 여러 곳의 러브콜을 고려중이고, 백화점 등 오프라인 확장을 준비 중입니다.
본사 무드셀라 브랜드를 그대로 모방한 중국 리아네라는 타오바오 및 티몰 쇼핑몰의 매출(추정금액 한화60억)과
타브랜드들 의류제작을 통해 본사 브랜드의 중국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한바,  
그리고 의류제작회사로서 중국내에서 낮은 공급가에 대량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국시장에 '무드셀라'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사 사정상 회사소개에서 ODM 의류제작 관련된 자세한 부분은 삭제하고 첨부해드립니다.
그리고 무드셀라 중국 온라인 입점시 NJ인터내셔널과 동대문 브랜드들과의 비지니스 관계로 인해 
중국진출을 원하는 동대문 여러 브랜드들의 소싱 또한 가능하오니 
이러한 사항들을 염두해주시고 적절한 솔루션 제공을 바랍니다.
또한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 중국내 편집샵 '가로수' 같은 오프라인 중국경로에 무드셀라 브랜드 입점 또한 희망하고 있으니
혹시 가능하시면 이부분 또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엔제이 인터내셔널]]></author>
			<pubDate>Thu, 27 Jul 2017 21:44:13 +0000</pubDate>
			<category>BUSUNESS_CONTAC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휴 입점 문의글]]></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25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골프웨어 브랜드 LOUIS CASTEL입니다.

 

2007년 런칭하여 현재 전국에 300개 매장, 매출 3,000억 규모의 브랜드이며,

해외 사업으로는 미국, 캐나다, 일본에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 브랜드에 대한 중국인들의 수요는 검증된 바 있으나, 아직 중국 시장으로 본격적으로 진출하지 못한 상태인데

에이컴메이트를 통해 중국 사업을 전개하고자 문의를 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주)브이엘엔코]]></author>
			<pubDate>Tue, 11 Jul 2017 11:38:52 +0000</pubDate>
			<category>BUSUNESS_CONTAC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휴 입점 문의글]]></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249]]></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인포빕 기업담당 강민정 매니저입니다.

2년전쯤 남경헌 매니저님께서 귀사에 해외 SMS 서비스를 제안드렸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에 비해 여러가지면으로 향상되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드리고자 다시 연락드립니다.

유선상으로 연결이 닿지가 않아 메일로 먼저 인사드리는 점 양해 말씀드립니다.

이전에 제안을 드렸을 때에 비해 로컬 고객에 대한 지원 및 고객서비스가 더 향상되었습니다.

현재는 한국지사가 생겼을 뿐만 아니라 영업 및 고객지원에 대한 부분도 한국 직원들이 도맡아 한국 고객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대한 뛰어난 품질과 안전한 연결망을 제안드리고자하니 이전처럼 다시 한번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인포빕은 전 세계 190여개국의 통신사들과 직접 제휴를 맺어 항상 안전한 통신망과 효율적인 서비스 단가를 고객사에 제공해왔습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 네이버, 라인, 스노우 그리고 KEB 하나은행에서 저희 서비스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다년간의 해외 및 국내 기업에 제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뛰어난 품질의 고객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자부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업체가 계신 걸로 알고 있으나 사실상 국내/외 업체들 또한 저희 인포빕의 국가별 연결망을 통해 서비스를 국내로, 해외로 제공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저희 인포빕과 직접 계약을 맺음으로써 한 단계 마진없이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지역 상관없이 제공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strong>[제안서비스]</strong>
<ol><li><strong>국내 및 해외</strong><strong> SMS 문자 서비스 </strong></li>
</ol><ul><li>인포빕은 글로벌 기업답게 갖춰진 네크워크를 이용하여 국가별 통신 법규 및 제약사항을 정확히 알려드리고 통신망 연동을 도와드립니다.</li>
 	<li>전 세계 190여개국 통신사와의 직접 계약으로 인해 높은 전송률을 자랑하며 안전한 망을 항상 제공해드립니다.</li>
 	<li>국내/외 통신사 및 타 문자 제공업체와 비교하셔도 가장 효율적인 단가를 제공해드릴 수 있습니다.</li>
 	<li>뛰어난 확장성으로 서비스 제공 국가 통신망 구축을 단시간에 해결해드릴 수 있습니다.</li>
 	<li>사업의 규모가 확장될수록 하나의 업체가 아닌 2-3곳을 추가적으로 두어 항시 안정적인 전송률 유지가 필요합니다. 교체가 아닌 추가 도입을 추천드립니다.</li>
 	<li>문자 메시징 외에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연동이 손쉽게 가능합니다. (예: 음성, 메일, 푸쉬알림, 페이스북 및 라인 메시지, 추후 알림톡 추가예정)</li>
</ul><strong>[</strong><strong>문자발송 시나리오</strong><strong>]</strong>

한국-&gt; 해외번호

해외-&gt; 한국번호

해외 &lt;-&gt; 해외 (예) 베트남번호 에서 베트남번호 발송

현재 도입이 아니시더라도 자세한 설명과 친절한 답변을 위해 한번 방문하여 직접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타 업체와 비교를 위해 국가별 단가표 및 테스트 계정 제공도 가능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인포빕 주식회사]]></author>
			<pubDate>Fri, 07 Jul 2017 14:52:03 +0000</pubDate>
			<category>BUSUNESS_CONTAC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휴 입점 문의글]]></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248]]></link>
			<description><![CDATA[&lt;stylePARK&gt; 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 중국 시장 타겟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는 stylePARK라는 이름으로

현재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유명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아티스트, 헤어디자이너, 포토그래퍼, 디자이너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엄선된 스타일링 정보 및 컨설팅 서비스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영역 중 하나인 '스타일링 배틀'을 통해 정해진 아이템을 소개하고, 해당 아이템에 대한 이커머스로 연결시키고자 합니다.

해서 이를 위한 중국 현지에서의 물류 및 CS 등 전반적인 서비스에 대한 제휴를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6월 25일 화요일 중으로 미팅을 통해 저희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소개드리고, 제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주)엘케이엔터내셔널]]></author>
			<pubDate>Fri, 23 Jun 2017 17:18:29 +0000</pubDate>
			<category>BUSUNESS_CONTAC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국 온라인 쇼핑, 2016년 회고와 2017년 준비]]></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161]]></link>
			<description><![CDATA[[중국 온라인 쇼핑을 말한다 110]
<strong>2016년을 회고하며, 2017년을 준비하며</strong>

再见 2016 
직구시장 세제 개편과 사드
여러 변수로 힘들었던 2016년이 지나고 2017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4월 8일에 발효된 직구시장세금 정책 개편과 이어서 터진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이슈로 중국에서 온라인 사업을 하는 많은 사업자들, 브랜드들, 유통사들에게 큰 변화가 있었던 해였다. 필자의 회사도 한달 반에 매출 반토막이 났던 아픈 기억이 있다.
 
한한령(限韩令•한류금지령)
언제는 연예인을 쓰라고 난리였던 중국의 플랫폼 사업자들이 갑자기 한국 연예인 동영상, 이미지는 메인에 노출하지 못한다는 ‘한한령(限韩令•한류금지령)’으로 공식적 제제를 당하기도 했었다.
 
中 직구 플랫폼 시장 
중국 내 보세창고와 연계한 직구 플랫폼 시장이 시작되면서 2015년초부터 대표주자 티몰 글로벌(Tmall global 天猫国际)을 필두로, 징동(JD.com 京东), 카오라(kaola.com 网易考拉海购), 쑤닝(suning.com 苏宁易购), 샤오홍수, vip(vip.com 唯品会), 쥐메이(jumei.com 聚美) 등 많은 중국 플랫폼들이 직접 한국에서 설명회, 상담회를 개최했다. 심지어는 한국의 정부기관들이 앞다투어 중국 플랫폼과 협력해 중국 시장개척을 위한 상담회 개최, 프로모션 지원 등의 적잖은 행사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한국 업체의 중국 온라인 시장 붐
중국 업체들의 한국시장에 보낸 러브콜과, 한국 시장경제의 침체, 대체제 발굴 니즈가 맞물리면서, 한국의 다양한 업체들의 중국 온라인시장에 대한 열정과 붐이 본격적으로 일기 시작했다. 돌이켜보면 2015년 중반부터 2016년 초까지가 정점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 화장품 ‘Tmall global’ 진출 러시
인지도 있는 한국 업체로서는 2014년 7월 가장 먼저 오픈한 지마켓에 이어, 2015년 3월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닷컴, 인터파크가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에 입점하면서 경쟁적으로 한국에 언론노출이 이루어졌다. 그 뒤를 이어 SBS, 티몬, 위메프, 올리브영, 겟잇뷰티,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한국 온라인 주요 소호몰, 화장품 브랜드 등의 티몰 글로벌(Tmall global) 진출 러시가 이루어졌다.


你好 2017
변함없이 어려운 중국시장
2017년을 맞으며 드는 생각은 이것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중국은 변한 것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중국은 여전히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렵고 두려운 존재다. 중국 내 유통시장의 변화와 중국인들의 수요와 기호는 지속적으로 변하고 있고 하루하루가 다른 현실이다. 그 가운데 사업적 매력이 있어 이 시장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두려워지고 겸손하게 만드는 시장이기도 하다. 
정리하면, 중국은 변한 것 없이 원래 어려운 시장인데 한국에서 중국을 너무 막연히 쉽게 보는 경향이 심했던 것 같다.
 
너도 나도 中 진출
그런데 이러한 중국시장을 진출하는 한국 회사들이 전략으로 ‘너도 들어가니? 그러면 나도 가야지’ 식으로 접근했다. 또는 한국 시장에서 성공한 방식과 기준을 고집하며 중국시장에서의 성공 요인을 ‘알기는 하나’, ‘바꿀 생각은 없는’ 형태로 진행한 경우가 많았다. 특히 더욱 어렵고 어려웠던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 2016년을 지나면서 소위 말해 ‘너덜너덜’해진 점포들이 많아진 것 같다.

 
中 온라인 점포 폐쇄 속출
따라서 중국 온라인 사업으로 막연하게 생각했던 점포 개설을 취소하거나, 이미 몇 년간 운영했던 점포를 문을 닫고 점포 폐쇄를 신청하는 업체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예견된 일들이기도 하고, 이러한 정리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기도 한다. 이런 회사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못하는 것을 양해 부탁 드린다.)
 
주요 온라인 플랫폼 공통 전략
2017년을 맞아 주요 온라인 플랫폼들이 공통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전략은 다음과 같다.
①가격만으로 경쟁은 어렵다, 컨텐츠 싸움이다.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 
②중국시장 상황에 맞는 확보된 재고가 필요하다. 충분한 재고 공급이 가능한가? 
③중국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일정 마케팅 비용 투여가 필요하다. 그만한 맷집을 가지고 있느냐?
 
대한민국 브랜드 선전을 기원하며
전 세계의 경쟁현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입지는 점차 작아지고 있고, 고객들의 선택의 폭은 날로 넓어지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 2017년 서바이벌을 위해 옆을 볼 틈 없이 앞만 바라보며, 묵묵히 나아 가야 할 때인 것 같다. 대한민국 브랜드의 선전을 기원한다.]]></description>
			<author><![CDATA[jake]]></author>
			<pubDate>Thu, 25 May 2017 15:53:23 +0000</pubDate>
			<category>MANAGEMENT_COLUM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mall global 운영점포 사례 소개 ①]]></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160]]></link>
			<description><![CDATA[중국 온라인 쇼핑을 말한다 104]
Tmall global 운영점포 사례 소개 ①

최근 7월 12일, 13일 한국에서 알리바바그룹과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진행되었던 ‘티몰글로벌 활용 중국 소비재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진행된 플랫폼에 대한 설명 및 입점한 한국 기업 중 성공사례 발표 행사에서 발표한 당사의 사례를 공유하고자 한다.

당사에서 운영중인 tmall global 점포는 총 3개로 패션(http://thejamy.tmall.hk)과 화장품(http://tj21.tmall.hk), 그리고 건강보조식품(http://hf21.tmall.hk) 매장이다. 실제 ‘성공사례’라고 말할 수는 없고, ‘서바이벌 생존기?’가 적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죽지 않고 살아 있는가? 그리고 이후에도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공유하는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당사는 약 9년전 한국의 동대문 주요 패션 브랜드들의 상품을 중국 taobao.com 의 한국패션 판매 상점들에게 주로 도매방식을 통하여 상품을 공급 판매 하는 쇼핑몰을 운영해왔고(http://www.thejamy.com), 통상 ‘더제이미’라 불리는 사이트는 오픈 이후 폭발적인 성장을 해왔으며, 최근에 와서는 taobao.com 이라는 C2C시장의 성장 한계로 성장률이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년간 500억 이상의 거래액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 패션 전문 중국향 역직구 NO1 몰이라고 할 수 있다.

Tmall global 은 2014년 4월 공식적으로 처음 얼굴을 드러냈으나, 실제로는 13년 8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진행하였고, 당시 ‘더제이미’의 매출과 평판으로 tmall global 담당자로부터 점포를 열고 서비스를 진행해보자는 제안을 받았고, 우리는 신속히 입점을 결정하였고, 정식 서비스 오픈 전인 13년 8월에 http://thejamy.tmall.hk를 오픈하게 되었다.

지금은 tmall , JD, VIP, Jumei 등 모두가 콰이징(跨境 직구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그것이 당연한 상황이지만, 당시 13년만 하더라도, 알리바바와 같은 대형 채널에서 직구 서서비스 한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 상황이었고, 요구되는 이미지컷 , 중국내 상표권 신청여부, 품질보고서 등이 해외 국가 기준으로 가능하다는(너무 조건이 쉬운) 상황이어서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믿겨지지 않는 상황이었다.

무엇보다 중국온라인시장에서 사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점 중 하나는 시장에 대한 판단과 결정, 실행에 대한 속도일 것이다. 중국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시장의 변화가 매우 빠르고 새로운 것들이 계속 생겨난다. 이에 대하여 신속한 결정과 테스트, 생각보다 성과가 나오면 보다 깊이 집중하고, 생각보다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 적절한 시점의 퇴출시기의 결정이 중요하다. 그리고 중국 현지화된 조직을 가지고 ‘한국에서 하던 방식으로’ 일하지 않는 조직으로, 알리바바 그룹와의 수시 소통을 해왔다는 점이다.

또한, 급변하는 중국 온라인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최소한 이상의 IT역량을 갖추었다는 점이고, 9년차의 한국 상품 중국 온라인 판매에 특화된 고객관리, CS상담 서비스에 있다. 당사 직영몰에서는 다양한 상품과 브랜드를 취급할 수 있는데, 한국 상품만으로 경쟁력을 갖는데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일본, 호주, 미국, 독일 등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을 소싱할 수 있는 파트너쉽을 구축한 점이다.]]></description>
			<author><![CDATA[jake]]></author>
			<pubDate>Thu, 25 May 2017 15:52:18 +0000</pubDate>
			<category>MANAGEMENT_COLUM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월 8일 이후 중국 온라인 직구시장 세금변화 ①]]></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159]]></link>
			<description><![CDATA[[중국 온라인 쇼핑을 말한다 101]
4월 8일 이후 중국 온라인 직구시장 세금변화 ①]

중국 정부에서 4월 8일 발효에 앞서, 6일과 7일에 이어 발표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국제(콰징)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상품리스트 발표에 관한 공고
공평적 시장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국제(콰징)전자상거래 소매수입의 건전적 발전을 촉진하기 위하여 국무원의 승인을 거쳐서 재정부, 해관총서, 국가세무총국에서 &lt;국제(콰징)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세수정책에 관한 통지&gt;(재관세[2016]18호)를 발표하였고 국제(콰징)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세수정책을 실행하기 위하여 &lt;국제(콰징)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상품리스트&gt;를 발표한다.

*첨부: 국제(콰징)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상품리스트
재정부, 발전개혁위, 공업 및 정보화부, 농업부, 상무부, 해관총서 국가세무총국, 질검총국(CIQ), 식약총국, 밀종위기관리반공실, 비밀코드관리국
 
2016년 4월6일

&lt;국제(콰징)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상품리스트&gt; 발표
4월7일 재정부, 발전개혁위, 공업 및 정보화부, 농업부, 상무부, 해관총서, 국가세무총국, 질검총국(CIQ),식약총국, 밀종위기반공실, 비밀코드관리국 등 11개 부서에서 &lt;국제(콰징)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상품리스트&gt;를 공동 발표했다.

산업용 원부자재 등 상품을 국제(콰징)전자상거래 소매수입 방식을 통해서 수입하여 정상적인 무역교역 질서를 교란하는 것을 방지하고 일상적 세금징수 및 감독관리 업무의 편리화 시키기 위하여 국제(콰징)전자상거래 소매수입 세수정책에 대하여 리스트 관리제를 실행한다. 이는 예전에 행우세를 징수했을 때 적용했던“개인사용”이라는 규칙에 이어진 것이다. 
 
발표된 상품리스트는 국제(콰징)전자상거래 수입시행 관련 상황을 결합하여 해당 주관부서의 의견에 의거하여 통합적으로 규범화시킨 것이다. 상품리스트에 8자리 H.S CODE 총 1,142개가 포함되어 국내서 일정한 소비수요가 있어 관련부서의 감독관리 요구에도 만족하고, 또한 택배, 우편 등 방식으로 수입이 가능한 생활소비재가 주된 것이고 그 중에 일부 식품음료, 의류/신발/모자, 가전제품 및 일부 화장품, 기저귀, 아동완구, 보온컵 등이 포함된다. 
 
관련 주관부서의 의견에 의거하여 상품리스트 해당 상품은 해관에 관련 허가증제출은 면제되고 검사검역감독관리는 관련 국가법률법규에 의거하여 집행한다. 직구수입상품은 상검통관단 제출은 면제 가능한데 전자상거래 보세판매 상품은 “1차”보세구에 입구(반입) 신고시 화물에 대한 상검통관단을 제출해야 하고,“2차”보세구에서 출구(반출) 신고시상검통관단 제출 면제한다.

이 상품리스트는 국제(콰징)전자상거래의 발전 및 소비자 수요의 변화 등 요소에 따라서 적시에 조정 진행할 것이다.

2016년 4월 7일 
자료원: 재정부 관세사

이 내용은, 중국 정부에서 공시한 내용이고 이에 따라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해온 직구 사업에 큰 영향을 주게 되었다. 이번 4월 8일에 적용된 개인이 해외로부터 상품을 구입하는 경우 가능한 구매 품목과, 내야하는세금에 대한 사항은, taobao에서 사거나, tmall에서 사거나 구분 없이 모두 적용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해관이 검사할 것인지, 누구는 걸리고 누구는 걸리지 않는 것인지에 대한 부분은 각자의 몫이 된다.]]></description>
			<author><![CDATA[jake]]></author>
			<pubDate>Thu, 25 May 2017 15:51:15 +0000</pubDate>
			<category>MANAGEMENT_COLUM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국 온라인 B2C시장 진출 성공전략 ②-1]]></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158]]></link>
			<description><![CDATA[[중국 온라인 쇼핑을 말한다 95~97]
 
중국 온라인 B2C시장 진출 성공전략② 
중국내 쇼핑몰 입점방법 上
 
①중국 온라인 시장 조감 
②중국내 쇼핑몰 입점방법 
③중국 온라인 쇼핑 마케팅 방법
④중국 내 한국 브랜드 마케팅 사례
 
중국 온라인 시장의 주요 특징과 특장점을 살펴 보겠다. 
 
<strong>타오바오 독주</strong>
중국의 온라인시장은 마윈의 타오바오닷컴으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품과 관련 없는 짝퉁부터, 실제 전 세계의 각종 물건을 중국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 있는 타오바오닷컴은 판매자 입장에서는 수수료가 0인 시장이다. 누구나 개인이라도 상점을 온라인상에서 손쉽게 열수 있으며, 타오바오에서 제공하는 마케팅 툴로 오프라인 점포 없이 물건을 판매할 수 있었다. ‘타오바오 밖에 없던 시절’에 C2C 시장을 이렇게 키워낸 알리바바는, Tmall이라는 B2c플랫폼을 만들어 냈으며 중국 온라인에서도 정품이 유통된다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냈다.

C2C로의 대표적 주자인 타오바오닷컴과 B2C채널의 대표적인 주자 Tmall의 거래액을 합산하면 전체 온라인 시장의 약 80% 수준이며 알리바바는 이 시장 점유율은 놓치지 않고 있다.
 
<strong>TMALL의 특성</strong>
Tmall에 입점하려면, 여러 조건이 필요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브랜드’라고 인지하고 있는 브랜드들이 Tmall에 입점하게 된다면, 온라인상에 하나의 독립 점포(독립몰)를 갖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가진다는 것이다 (누군가가 명의를 도용하여 오픈한 것이 아니라면). 유니클로가 가지고 있는 Tmall내 매장인 uniqlo.Tmall.com 은 uniqlo 브랜드 소유권자의 동의 하에 그들이 주도적으로 개설한 상점이며, 설령 유니클로가 상점을 닫는다고 제 3자가 오픈할 수 없는 매장이다. 따라서 한국의 대표적인 브랜드 laneige.Tmall.com, Innisfree.Tmall.com, eland.Tmall.com 등의 점포는, 모두 해당 브랜드 주도하에 운영되는 점포이며, 굳이 중국내 자사쇼핑몰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더라도, 효율적인 측면에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한국 시장과 구분하여 볼 때 굳이 해당 브랜드가 lotte.com, gsehsop, cjmall 등에 입점하듯이 중국내 타 채널에 입점하지 않아도 Tmall에서 독립적인 사이트 운영이 가능하다는 얘기이다. 단, 이런 형태의 운영이 안정화된 이후, 카테고리 킬러 쇼핑몰이나 기타 채널확장을 도모할 수 있으나, 이 부분은 채널에서의 거래조건, 상품운영방식 등에 따라 중요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부분이다.
 
<strong>종합쇼핑몰 분투</strong>
B2C시장에서 Tmall 혼자만 잘 나가느냐?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Tmall의 3분의 1 규모인 징동닷컴의 경우, 필사적으로 시장 확대를 위하여 전방위적 노력을 하고 있다. 쑤닝 궈메이 아마존 vip jumei등에서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한국관’ 등을 내세우며, 한국 시장을 향하여 러브콜을 보내고 있으며, Tmall과의 차별화를 위하여 좋은 제품은 ‘매입’하여 판매하는 등의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만약 인지도 있는 브랜드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판매자라면, 이런 다양한 채널의 조건을 잘 분석하여 효과적인 채널믹스를 병행할 것을 추천한다. (단, 그럴만한 역량이 부족한 경우, 한 개의 채널에라도 먼저 안정화된 서비스를 진행할 것을 추천한다.)
 
<strong>직구 시장</strong>
2014년부터 직구시장이 화두이다. 콰이징(跨境 크로스보더) 사이트가 어느 순간 1000개가 넘게 개설되기도 했다. 그 대표적인 주자는 2014년부터 본격적 사업을 내딛은 Tmall global이며, 화장품 분야에 특화되게 운영되는 jumei global 이나 vip global은 한국에서의 직발송 및 중국내 보세창고 입고 후 판매방식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중국 고객 개인이 화주가 되어 판매하는 직구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아직 Tmall global이나, 기타 채널의 직구시장 거래액을 공개하고 있지는 않지만, 적어도 내수시장의 5%는 초과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 시장의 성장세는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크다.
 
<strong>결제</strong>
중국 온라인에서 구매시 가장 익숙한 방식은 즈푸바오(支付宝) 뿐 아니라 은행 직접 연계한 실시간 계좌이체, 배송하면서 지불하는 COD(货到付款)방식, 신용카드 결제 등이 가능하며, 타오바오 계열의 상점의 경우 지불보를 통하여 구매시 안전한 매매거래보호(에스크로)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보다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strong>물류</strong>
중국 온라인상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자는 한국과 달리, 자신이 팔려고 하는 상품의 재고수량을 정확히 통제하면서 판매하고 있다. 차오마이(超卖)라고 하는, 실제 재고보다 실 판매가 많이 되는 경우, 품절로 인한 환불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고객이 신고하면 판매액의 30%를 배상해야 한다. 따라서 이 업계에서는 매우 엄중히 이를 경계한다. 이외에 고객 평가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통제되지 않는 대략의 재고수량으로 판매하지 않는다는 점을 꼭 주지해야 한다. 또한 눈 밑에 재고를 두고 판매하다 보니, 주문이 들어오면 몇 시간 내부터 제품 출고가 진행되고 고객은 상대적으로 매우 빠른 시간 내, 배송 트래킹 정보를 컴퓨터나 모바일 어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따라서, 자신의 집이 매우 멀리 있어서 배송이 오래 걸리는 것은 고객입장에서 감안하며, 주문 이후부터 신속한 트래킹 정보를 받아보기에, 그 물류 처리 과정을 볼 수 있다면, 수령하는 데에 3일 4일, 심지어 7일이 걸려도 불만은 없다. 통상적으로는 도시 주변의 셀러로부터 상품을 구매한다면 오늘 주문, 내일 수령하는 배송속도에 익숙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최근 직구시장의 경우, 알리바바가 투자한 차이냐오 물류서비스의 경우 전 세계 12개 도시에 진출했고, 자사 통제하에 해당 국가로부터 중국 소비자에까지 신속한 특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의 경우 7일에서 10일 이내에 중국 고객이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다.
 
<strong>고객 후기와 만족 </strong>
중국 고객은 상대적으로 한국인보다 더 적극적인 후기를 남기는 것으로 필자는 체감한다. 몇 명의 고객이 얼마의 가격에 언제 구매했는지가 일반 고객에게 노출되고, 어떤 고객이 어떤 상품의 평가를 하였는지를 보고 구매하는 성향을 가지다 보니, 한국시장 대비 정보가 공개되어 있는 점이 놀랍다. 또한 판매자와 고객 중에서 철저하게 고객편에서 고객중심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고객입장에서는 좋으며 판매자 입장에서는 고달프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 정책을 고수함에 따라 이 시장을 키워낸 관련 업계 사람들의 의지에는 찬사를 보낸다.
 
 
<strong>상품 상세페이지</strong>
무엇보다도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 상품 팔겠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상품을 팔려면 온라인상에서는 상품상세 페이지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한국 브랜드들이 가지고 있는 상품 상세페이지는 이미지에서부터 설명, 세일즈포인트 등이 중국 상품페이지 대비 현격하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중국 돈으로 50위안, 80위안 짜리를 팔아도, 판매 상품 상세 페이지는 매우 상세하고, 구매를 유도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므로 자신이 판매하고자 하는 경쟁상품의 베스트케이스를 잘 살펴본 후, 분석하여 최적의 상품페이지를 만들어내야만 한다.

또한 대표 이미지컷을 A컷이라고 부르는데 구매전환을 위하여 A컷의 중요성은 말로 할 수 없다. 검색에 의하여 상품이 노출되게 하기 위하여 상품명에 전환율이 높은 키워드를 추가, 변경하는 노력도 중요하다. 
종합적으로, 중국 고객들의 구매 패턴은, 상점운영점수, 구매후기 등을 보고 결정하며 상점에서 보여지는 하기와 같은 수치들을 살펴본 후 구매하게 된다. DSR은 Detail Seller Rating, 또는 Decription, Servicem Receive 에 따른 고객 평가지수를 의미하며, 상점은 이 세가지 지표를 높이지 않으면 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strong>ⓒ 상하이방(http://www.shanghaiba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trong>]]></description>
			<author><![CDATA[jake]]></author>
			<pubDate>Thu, 25 May 2017 15:49:19 +0000</pubDate>
			<category>MANAGEMENT_COLUM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티몰 글로벌 11.11 예약판매 성적표 공개]]></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157]]></link>
			<description><![CDATA[[중국 온라인 쇼핑을 말한다 91]
티몰 글로벌 11.11 예약판매 성적표 공개

11월6일, 해외 직구 플랫폼 1위 티몰글로벌(Tmall.hk)에서 11월 11일 이벤트 사전에 실시된 예약판매(预售) 성적표를 공개했다. 예약판매기간 10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수치였다.

독일metro, 미국Costco, 독일Aptamil, 일본KAO 등 세계 최대의 유통사, 브랜드들의 예약판매 매출액이 작년 14년 11월 11일 당일의 매출액을 초과했다. 그 중 Costco는 2년 연속 1등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14년 11월 11일 하루에 mixed nuts 90톤 판매)
 
10월31일까지 독일metro, 미국Costco, 태국Nittaya, 일본Laox, Kirindo, 한국Gmarket등의 해외 유통사의 tmall global 점포와, 독일Aptamil, 일본花王KAO, 미국Kirkland、호주Swisse등 해외브랜드는 이번 행사에서 가뿐하게 천만건 이상의 거래성공(交易成功:교환반품없이 구매자와 판매자의 최종 거래가 종료된 단계를 말함) 클럽에 입성하게 되었다. 이중 한국의 Gmarket이 눈에 띄어 반가운 마음이 든다. 동시에 50개 해외 상점은 거래액이 500만위안(한화 약 10억원) 초과하였고, 약 150개의 해외점포는 100만위안(한화 약 2억) 매출액을 초과하였다. 여기에서의 매출액이란 예약판매 매출액만을 말하는 것이다. (이전의 칼럼에서 티몰에서의 예약판매 시스템에 대하여 기고한 바 있다)
 
미국, 영국, 한국, 일본, 네덜란드,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한 13개 나라의 수입식품은 예약판매단계에서 벌써 준비한 재고가 다 매진되었다. 물론 11월 11일 당일 판매 상품이 준비되어 있긴 하지만, 중국인이 수입상품 소비에 대한 열정은 올해 글로벌 11.11 예약판매 단계에서 이미 그 폭발적 수요가 있음이 입증된 셈이다.
 
업계내 관계자의 분석에 의하면 올해 티몰 글로벌의 11.11 예약판매 거래액은 중국내 내수에서 판매하고 있는 기타 쇼핑몰 플랫폼의 1년 총 거래액에 해당 한다고 한다. 티몰 글로벌은 해외직구 플랫폼 중 NO1으로서, 금번 글로벌 11.11행사를 통하여 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11.11의 예약판매 거래 수치를 통하여 중국인들의 직구제품 성향을 살펴볼 수 있다. 국가별로 볼 때, 일본, 미국, 한국, 독일, 호주, 태국, 뉴질랜드,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11개 국가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수입거래품목으로부터 볼 때 제일 잘 팔리 품목은 역시 화장품, 유아아동관련 제품, 의약보건식품, 가공식품, 개인케어(헤어, 바디), 패션, 디지털가전품인데 그중 화장품과 유아아동 관련 매출 점유율이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
 
예약판매 상품 성과는 오프라인 거래수량 대비 놀라운 기록 갱신을 지속하고 있는 그중 독일metro aka우유는 누적판매율이 이미 100만 박스, 한국Leaders 62만개, 독일 brita 보온병 필터 12만개, 호주swiss크랜베리 4만개, 태국 라텍스 베개36448개, 한국 설화수 세트 9171개, 일본 히다치 세안 의료기기 등 4990개 돌파 등으로 신기록을 쏟아내고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jake]]></author>
			<pubDate>Thu, 25 May 2017 15:47:50 +0000</pubDate>
			<category>MANAGEMENT_COLUM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에이컴메이트, 중국 광쿤절 하루 만에 360억원 매출기록]]></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152]]></link>
			<description><![CDATA[중국 연중 최대 대목인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광쿤절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 티몰(Tmall) 공식 파트너사인 에이컴메이트(대표 강철용)는 11일 중국 광쿤절(솔로데이) 하루 동안 티몰과 더제이미, 고포유 등 자사 플랫폼을 통해 2억위안(한화 360억원) 판매액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억2000만위안(한화 217억원)보다 67% 늘어난 수치다.
 
그 중 에이컴메이트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관(tj21.tmall.hk)과 패션관(thejamy.tmall.hk) 그리고 건강식품관(hf21.tmall.hk)은 작년보다 3배에 가까운 매출을 올려 화장품을 비롯한 한국상품의 중국 내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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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한 에이컴메이트는 현재 티몰, 징동 등 중국 주요 플랫폼 입점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에게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티몰글로벌 내 한국 화장품, 패션, 건강식품 쇼핑몰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알리바바 타오바오(Taobao)에서 주최한 ‘2015년 상반기 타오바오 파트너(Taobao partner) 서비스운영 부문 평가회’에서 패션, 화장품, 아동, 국제티몰 4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는 에이컴메이트는 2014년 1,100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고, 올해는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따라 1,700억원의 거래액을 무난히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에이컴메이트 송종선 부사장은 “올해 광쿤절를 대비해 지난 5월부터 매출다각화를 위해 노력한 시간들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더욱 기쁘다”며 “솔로데이에 힘입어 온라인 쇼핑몰 시장의 성수기로 꼽히는 올 연말까지 에이컴메이트에 입점한 국내 브랜드들의 의미 있는 성과를 위해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컴메이트는 ‘알리바바’뿐만 아니라 중국 검색 포털 사이트 ‘바이두(baidu.com)’, SNS 채널 ‘웨이보(weibo.com)’와의 밀접한 업무 제휴를 바탕으로 한국 주요 브랜드 200여 개를 중국 내 유력 온라인몰에서 판매 운영 대행해오고 있다.
 
에이컴메이트 소개
에이컴메이트는 중국 온라인 쇼핑몰 내에 한국 대표 브랜드의 입점부터 판매·운영 등을 총괄 대행하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전문기업이다. 크로스보더 넘버원 리딩 컴퍼니로서 다년간 쌓아온 중국 온라인 시장에 대한 이해와 현지 맞춤형 마케팅 운영 노하우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중국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 상하이방(http://www.shanghaiba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author><![CDATA[jake]]></author>
			<pubDate>Thu, 18 May 2017 16:33:05 +0000</pubDate>
			<category>MANAGEMENT_COLUM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월 29일 워크샵 '16 5차 Mate Day 개최]]></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51]]></link>
			<description><![CDATA[8월29일 월요일 진행되는 

'16 5차 Mate Day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Φ  목적

에이컴메이트 한국법인 2016년 운영 방향과 전략 공유 및 사내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부 별 정보 공유

Φ  개요

일 시 : 2016년 8월 29일 (월) 16:00 ~ 18:00
장 소 : 서울 강남구 학동로 318 유경빌딩 3층 교육실
대 상 : 에이컴메이트 한국법인 
내 용 : 에이컴메이트 사업부 별 정보 공유 및 주제 발표

시간	            내용 	비고
16:10~16:50	인터넷시장현황  	K2G OP
16:50~17:00	질문 및 휴식	
17:00~17:40	재무팀 업무내용	로빈
17:40~17:50	질문 	


아울러 메이트데이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kei@kr.accommate.com]]></author>
			<pubDate>Thu, 18 Aug 2016 18:27:19 +0000</pubDate>
			<category>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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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컴메이트, ‘2016 알리바바그룹 티몰글로벌 설명회’서 성공 노하우 소개]]></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50]]></link>
			<description><![CDATA[에이컴메이트는 송종선 상해법인 대표가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 홀에서 열리는 ‘2016 알리바바그룹 티몰글로벌 한국시장 동향 및 성공사례 설명회’에 강연자로 나서 ’더제이미’의 성공사례를 통한 티몰글로벌 운영 노하우를 공유한다고 12일 밝혔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는 티몰글로벌 총 책임자인 알빈 리우 대표, 김정관 무역협회 부회장, 티몰 패션과 뷰티 부문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티몰글로벌의 현황과 비전, 한국 상품 판매 동향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업체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지난 2008년 중국 온라인 시장에 진출 후 알리바바 그룹과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에이컴메이트는 티몰글로벌 내 패션, 화장품, 건강식품몰 3개의 직영관을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알리바바 타오바오 주최 ‘2015년 상하반기 타오바오 파트너 서비스운영 부문 평가회’에서 한국 파트너로는 유일하게 4개 부문을 수상해 소싱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송종선 에이컴메이트 상해법인 대표는 “티몰글로벌은 국경을 초월한 플랫폼으로써 세계 각국의 생활용품에서부터 명품까지 모든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며 “특히 중국 내 영업권이 없는 기업들도 입점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B2C 판매를 지향하기 때문에 브랜드를 가진 국내 기업들이 중국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한 최적의 채널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jun@viva100.com


<strong>[출처 : 브릿지경제] 입력 2016-07-12 10:16 수정 2016-07-12 10:16</strong>]]></description>
			<author><![CDATA[kei@kr.accommate.com]]></author>
			<pubDate>Thu, 18 Aug 2016 18:19:38 +0000</pubDate>
			<category>PR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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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컴메이트, 상반기 거래액 전년대비 157% 성장…中 현지화 마케팅 성공]]></title>
			<link><![CDATA[http://www.accommate.com/en/?kboard_content_redirect=49]]></link>
			<description><![CDATA[에이컴메이트는 2016년 1월부터 6월 상반기 거래액 445억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157%의 성장을 이뤘다고 5일 밝혔다. 에이컴메이트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에게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로스보더 트레이딩 리딩 컴퍼니다. 중국 역직구 시장은 쇼핑대목 광곤절이 있는 하반기가 전체 매출의 약 60%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목할 만한 성과다.

특히, 올 상반기는 행우세 폐지 및 관세강화를 골자로 한 세제개편, 브렉시트로 인한 위안화 가치 절하 등 역직구 성장을 가로막는 이슈의 연속적 발생으로 판매율이 30~50% 급감하는 등 업계의 성장세가 주춤할 것이란 전망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실적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악재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철저한 현지화 마케팅에 있다. 에이컴메이트는 지난 상반기 위변조 방지 솔루션을 도입해 중국 내 짝퉁 유통에 대책을 세우고, 중국에서 왕홍으로 불리는 뷰티·패션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강화 등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 전략으로 매출신장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작년 상반기 거래액 270억보다 175억원 증가, 거래건수는 현재 일 평균 10,000건 규모로증가했다. 지난 3월 '태양의 후예' 신드롬으로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아모레퍼시픽'‘아이오페', '라네즈' 등의 브랜드들도 매출상승 효과를 이끌어 낸 주역이었다. 

또한 중소기업 역직구 진출 성과도 빼놓을 수 없다. 매월 거래액이 150%씩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베어블랑(bare blanc), 중국에서 '세안신기'로 불리면서 각종 온라인쇼핑몰에서 인기상품으로 통하는 포블링(pobling) 등 변화하는 중국 트렌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이에 발맞춘 차별화 전략을 통해 중소기업의 역직구 교두보 역할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에이컴메이트 상해법인 송종선 대표는 "중국 현지에서 9년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관세강화, 위안화 하락 등 변수가 많은 중국 시장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상승세에 힘입어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행사인 광곤절의 철저한 준비를 통해 하반기에는 더 큰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hyunkim@fnnews.com 김현 기자


<strong>[출처 :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16.07.05 11:44 | 수정 : 2016.07.05 11:44</strong>]]></description>
			<author><![CDATA[kei@kr.accommate.com]]></author>
			<pubDate>Thu, 18 Aug 2016 18:13: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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